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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성 후보, 나주의 심장 다시 뛰게 해달라

기사승인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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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나주의 심장은 다시 뛴다”라는 참신한 슬로건으로 나주시의원 민주당 공천을 신청해 아깝게 고배를 마셨던 윤현성 후보가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당초 민주당 공천을 신청했으나 공정한 경선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판단아래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것.

윤 후보는 “4년전 선당후사라는 정신으로 모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였지만 이번에도 바뀐 것이 없었다”며 “지역구마저 무시하면서 이해할 수 없는 청년과 여성 전략공천 부분에 대해 전남도당에 재심의를 요청했으나 내사종결이라는 대답밖에 들을 수 없었다”며 정정당당하게 경선을 치루고 싶었지만 그것마저 허락되지 않았다고 민주당의 행태를 애둘러 비판했다.

윤 후보는 “이제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윤현성이라는 이름 석 자를 찍을 수 있게 하겠다”라는 유권자들과 약속만큼은 지키고자 이렇게 정든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4년전 나주의 심장은 다시 뛴다라고 외치며 달렸던 그 열정 가지고 또 다시 열심히 달려 보겠다. 늘 나주를 생각하며 나주를 위해 미력하나마 제 힘을 보태겠다. 지켜봐주시고 아낌없는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나주신문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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