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고석규 후보, 비인가 대안학교 활성화 방안 논의

기사승인 2018.06.12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후보는 최근 전남지역 비인가 대안학교협의회 회원들과 만남을 갖고 대안학교 활성화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 회원들은 제도교육밖 학생의 교육권에 대한 인식 변화, 비인가 대안학교의 사회적 지위 인정, 교육청과 비인가 대안학교와의 협력관계 필요, 전남교육청 학교밖 청소년 교육지원조례의 제정취지에 맞는 정책추진, 전남지역 초중고교 무상급식 실시와 같이 비인가 대안학교에도 초중고등 과정까지 교육청이 무상급식비 지원 등에 관한 여부를 질의했다.

이에 대해 고 후보는 “무엇보다 소통을 통해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청과 비인가 대안학교간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데 동감한다”면서 “협의체를 효율적으로 가동, 비인가 대안학교의 여러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나주신문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