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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1천인, 김영록 후보 지지

기사승인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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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와 함께, 전남을 희망의 땅으로 만들 후보

   
 
‘전남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1천명이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의 경제정책에 공감하고 지지를 표했다.

강진군 김남수, 고흥군 고경태 등 전남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로 구성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소속 회원 20여명은 5일 오후 순천시 김영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후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최근의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상의 여러 어려움을 토로하며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위한 자치단체 차원의 정책적 배려와 지원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사회적경제기업 기본법’ 국회 통과와 관련한 협조도 구했다.

이들은 간담회가 끝난 뒤 “문재인 정부와 함께 전남의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는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을 지내는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김영록 후보 뿐”이라며 “당선되면 전남을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1천인, 김영록 후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김 후보는 간담회에서 “도 내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해 카드 수수료 부담을 없앤 ‘전남 페이(J-pay)’ 도입과 전남에서만 쓸 수 있는 ‘전남 상품권’ 발행 등을 공약을 내놨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송인들을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나주신문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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