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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원 8명, 김병원 후보 공개지지

기사승인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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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팔 의장을 비롯한 8명의 화순군의원이 13일 김병원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강순팔(의장), 윤영민(운영위원장), 김석봉(총무위원장), 하성동(산업건설위원장), 최기천, 임영임, 조세현, 류영길 군의원은 김병원 예비후보가 국민과 지역민이 원하는 새로운 정치 리더이자, 장밋빛 공약이 아닌 실사구시 정책’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일꾼이라는 확신에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13일 화순군의회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밝힌 공개지지선언은 “김병원 예비후보가 40년 동안 농협에 몸담은 농업 전문가이자 전문 경영인으로서,국내 재계 9위의 농협중앙회를 약 4년간 이끌며 천억원대 적자를 내던 농협을 1조원대 흑자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여는데 크게 이바지한 뛰어난 경영능력을 보여줬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파트너로서, 중앙정부는 물론 국내외를 아우르는 정·재계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역량을 갖춘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례적인 공개지지를 선언한 화순군의회는 총 의원수가 10명으로 이중 8명이 김병원 예비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해 향후 선거판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박철환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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