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국농어촌공사 농촌마을 찾아 돋보기 안경전달

기사승인 2020.07.21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 직원들이 다도면 암정리 장암마을을 찾아 농산어촌 행복충전 활동 일환으로 브라이트(맞춤형 돋보기 제작지원) 행사를 가졌다.

농촌공사(기금관리처 행복충전 봉사단)는 이날 지역 안경점(명동안경 최종덕)의 도움으로 다도면 암정1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시력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맞춤형 돋보기안경을 나눠 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돋보기를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노안으로 가까운 것을 잘 보지 못했는데 돋보기를 써보니 바느질을 비롯하여 못하는 것이 없을 것 같다”며 흐뭇해 하셨다.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농지연금 및 경영이양직불 사업 등 농지은행사업도 함께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안 jda306@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