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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건이 탐낸 쌀, 대통령 선물로 전국 배포

기사승인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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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방역현장 등에 대통령 추석명절 선물로

   
 

남평농협(조합장 최공섭)은 벼 수확기를 앞둔 시기에 왕건이 탐낸 쌀이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추석명절에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코로나19 방역현장 의료종사자 및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1만5천여명에게 전달한 선물세트에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청무 품종인 왕건이 탐낸 쌀이 포함되어 선물로 전달되었다

남평농협 청무벼는 1993년부터 농가 소득 증대 및 쌀 시장 개방 압력에 대응하고 소비자의 고품질 쌀 소비 형태 변화에 맞춰 지역 환경 여건에 가장 적합한 우량품종을 개발·육성한 결과 농림부와 한국소비자단체 전국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2005년부터 3년 연속 우수브랜드로 평가되어 러브미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최상급 쌀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심어주었고, 2009년에는 청무벼 품종을 전국 농협 최초로 국립종자원의 국가품종목록에 등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명품쌀로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진바 있다.

최공섭 조합장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명절선물에 우리농협 고유 품종인 청무가 선택된 것은 오래도록 품질 관리에 많은 노력을 해주신 조합원님 덕택이라 말하고, 금년 7월 1일 부터는 나주관내 4개농협 미곡처리장이 하나로 통합됨으로써 왕건이 탐낸 쌀을 나주시 대표브랜드로 선정하고 나주시농협쌀조공법인을 통한 유통 시장을 확대하여 전국 어디서라도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받는 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나주시 대표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청무벼 품질관리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신문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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