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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자활센터, 복지소외계층에 지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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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일 나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철식)는 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복지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철수)에 2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지원 금액은 건강보험료 500만원 가량이 체납되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박OO님에게 전액 지급되었으며, 부족한 금액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면서 지원받은 내일키움통장 적금을 통해 해결하기로 하였다.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 박철수 센터장은 “병원비 부담 때문에 당장에 아파도 참고 일해야하는 저소득층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개별적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에게 금융지원, 취·창업, 일자리 제공 등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나주시사회복지협의회 홍철식 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나주신문 najunewsn@hanmail.net

<저작권자 © 나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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